반도체 중국 모멘텀 관련주 대장주 입니다. 요즘 반도체 관련주가 핫한 이슈입니다 중국 모멘텀이 발생할수 있는 종목 공유드립니다. 에스앤에스텍, 넥스틴, 오로스테크놀로지

반도체 중국 모멘텀 관련주 대장주
-
에스앤에스텍
-
넥스틴
-
오로스테크놀로지
1. 에스앤에스텍

- 에스엔에스텍은 반도체 및 TFT LCD 생산에 쓰이는 노광 공정의 핵심 재료인 블랭크 마스크 제조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블랭크 마스크는 중국쪽으로 패널 수출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매출을 보이고 있습니다. 에스엔에스텍은 투과율 90% 이상의 EUV 팰리클을 개발을 완료하여서 EUV 대장주로도 해당 됩니다.블랭크 마스크는 반도체 뿐만 아니라 LCD,OLED 노광 공정의 핵심 재료인 포토마스크의 원재료 이기도 합니다.
에스앤에스텍은 연내 완공하는 경기도 용인공장에서 EUV 펠리클을 양산할 예정입니다.펠리클은 반도체 회로 패턴이 그려진 포토마스크에 이물이 묻지 않도록 해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입니다.에스앤에스텍은 투과율 90% 이상으로 400와트 출력을 견디는 1세대 EUV 펠리클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2. 넥스틴

- 넥스틴은 국내 유일의 전공정 패턴 결함 검사장비 제조사다. 웨이퍼 표면에 형성된 전기 회로 이미지를 비교해 차이점을 찾아낸다. 웨이퍼 표면에 형성된 전기회로의 촬상 이미지를 얻는 방법에 따라 전자선 검사 장비(E-beam Inspection System), 광학 검사 장비(Optical Inspection System)로 나뉘는데 넥스틴은 두 가지 검사가 모두 구현 가능한 장비를 개발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그나칩 반도체 등이다. 독일 반도체 연구소를 비롯해 중국 YMTC, 중국 파운드리업체 SMIC 등 해외 반도체 기업과도 활발히 거래하고 있다.넥스틴은 노광, 식각, 박막, 증착 등 반도체 전공정에서 생기는 반도체 소자 회로의 패턴 불량을 검사하는 장비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에서 국산화를 선도하고 있다. 넥스틴의 장비는 반도체 전공정 불량의 40%를 차지하는 초미세 패턴 결함을 관리해 양산 수율 증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패턴 결함 검사 장비는 크게 다크 필드(DF) 방식과 브라이트 필드(BF) 방식으로 나뉘는데 넥스틴은 두 가지 방식을 결합한 AEGIS(이지스) 장비를 국산화에 성공해 시장에 안착할 수 있었다.넥스틴은 국내 중소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이스라엘에 연구개발 센터를 운영하며 빅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개발을 진행하며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고 2D 이미징 기술을 기반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추며 반도체 패턴 결함 검사 장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3. 오로스테크놀러지

-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제조 전공정 중 노광공정 장비인 반도체 웨이퍼의 MI(Metrology Inspection) 장비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은 오버레이(Overlay) 계측 장비입니다. 반도체 공정상 회로패턴이 수없이 적층 되는 과정에서 하부 패턴과 상부 패턴 간의 정렬상태를 정밀하게 계측하는 장비인데, 최근 고사양 메모리, 비메모리 등 미세화 공정이 고도화되면서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생산 수율을 올리기 위해서는 계측장비 수요가 확대될것이므로 수혜가 예상됩니다. 오로스테크는 최근 2~3곳의 중국 거래선을 확보하고, 오버레이 장비를 입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창신메모리(Changxin Memory Technologies)와 111억원 가량의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맺으면서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