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자율주행 핵심장치 라이다용 MLCC 세계 최초 개발 MLCC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삼화콘덴서, 원준, 아바텍

삼성전기 자율주행 핵심장치 라이다용 MLCC 세계 최초 개발 MLCC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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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콘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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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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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텍
1. 삼화콘덴서

- 삼화콘덴서는 꾸준히 성장을 거듭 국내 유일의 콘덴서 종합 메이커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국내 대형 IT 기업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내수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 왔습니다. 전력용 콘덴서(FILM), 단층 세라믹 콘덴서, 적층형 콘덴서(MLCC) 등 다양한 종류의 콘덴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관계사인 삼화전기에서 생산하는 전해콘덴서를 제외하면 국내에서 생산되는 거의 모든 종류의 콘덴서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종합적인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MLCC는 증강현실, 가상현실 글래스,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등 신산업 발전에 따라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삼화콘덴서 매출의 45.2%를 차지하는 주요 사업 부문 입니다.
2. 원준

- 원준은 2차전지 양극재와 음극재 생산에 필수적인 열처리 장비인 소성로를 제작 및 판매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2차전지 소재 생산 공정 전체에 대한 설비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원준은 오랜 기간 반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에 집중해왔으며, 현재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반고체 배터리는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와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전고체 배터리의 중간 형태로, 젤(gel) 형태의 전해질을 사용 합니다. 이는 전고체 배터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조 공정이 단순하고, 안전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가 높고, 충전 속도가 빠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차세대 배터리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원준은 MLCC 소성용 RHK(Roller Hearth Kiln)를 최초로 국산화한 기업으로 삼성전기의 핵심협력사 입니다.

- 아바텍은 디스플레이용 진공박막코팅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가운데, 최근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사업을 확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아바텍은 그동안 스마트폰, TV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에 사용되는 Glass Slimming과 ITO 코팅 기술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왔다. 디스플레이 패널의 경량화와 고성능화를 위한 핵심 기술력을 확보하며 업계를 선도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MLCC 사업에 집중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MLCC는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으로, 스마트폰, PC, 자동차 등 다양한 전자 제품에 사용 됩니다. 아바텍은 기존의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MLCC를 생산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에 탑재되는 다양한 센서와 컴퓨터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고성능 MLCC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