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12월26일 공개 확정 오징어게임2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위지윅스튜디오, 빅텐츠, 래몽래인

오징어게임2 12월26일 공개 확정 오징어게임2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
위즈윅스튜디오
-
빅텐츠
-
래몽래인
1.위즈윅스튜디오

- 위지윅스튜디오 모태는 CG VFX, VR, AR 등 영상 콘텐츠에 투입되는 영상 기술 전문회사이나, 지속적인 M&A와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종합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밸류체인을 구축 했습니다. 승리호, 무한심도, 뮬란, 마녀 등 국내외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업계 내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확보 중 입니다. 메타버스 사업모델 개발 상용화와 트랜스미디어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빅텐츠

- 빅텐츠는 드라마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 입니다.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국 및 해외시장에 공급하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발리에서 생긴 일, 쩐의 전쟁, 대물, 기황후, 굿바이 미스터 블랙, 달이 뜨는 강, 커튼콜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빅텐츠는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콘텐츠 제작사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 입니다.
3.래몽래인
- 래몽래인은 드라마, 예능 등 스토리 기반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래몽래인은 자체 제작한 콘텐츠 IP를 활용하여 다양한 부가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래몽래인은 드라마, 예능, 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여 방송국과 미디어 플랫폼, 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에 강점을 보이며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하며 업계에서 인지도를 높여왔습니다. 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있는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래몽래인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면서 주가에 훈풍을 불어 넣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정재, 정우성, 이태성 아티스트유나이티드 대표가 사내이사로 선임되는 안건이 가결됐습니다. 이로써 이정재 측은 래몽래인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회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로 성공을 거둔 래몽래인은 이번 경영권 변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