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러시아 특사에 켈로그 지명 종전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한미글로벌, 범양건영, 남광토건

우크라이나 러시아 특사에 켈로그 지명 종전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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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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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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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1. 한미글로벌

- 한미글로벌 건설 사업 관리(PM)라는 기법을 국내에 처음 도입해 국내 건설 산업 선진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PM은 건설 프로젝트의 사업 기간과 사업 예산, 시공 품질, 안전 등 기획 단계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에서 최적의 성과를 내기 위한 사업 관리 서비스 입니다. 지난 28년간 한미글로벌이 건설 산업에 PM 기법을 적용해 프로젝트를 완수한 사례만 국내외 60개국 2900여건에 달한다. 서울월드컵경기장과 롯데월드타워 등 국내 굵직한 건설 사업뿐 아니라 세계 최대 규모 사업인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특별 총괄 프로그램 관리(e-PMO)’ 등 네옴 관련 8개 PM 용역을 수행하는 중 입니다. 한미글로벌은 강원도 영월 상동광산의 재가동을 위해 각종 장비와 부대시설 설치 등의 건설관리사업(CM)을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2.범양건영

- 범양건영은 토목, 건축 사업을 하는 종합건설업체로 각 종속회사는 물류창고 임대업, 모듈러주택 제조업 및 기타사업(부동산 시행 및 개발업, 임대업)을 하고 있습니다. 토목사업은 공공부문이 주요 발주처이며, 건축사업는 공공 대비 민간에서 발주하는 사업의 규모가 크다.
3. 남광토건

- 남광토건의 사업은 크게 토목 사업, 건축 사업, 주택 사업, 해외 사업으로 나눌 수 있다. 토목 사업에서는 도로, 철도, 교량 등 대규모 인프라 건설을 수행하며, 건축 사업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을 시공 합니다. 주택 사업에서는 ‘Haustory’라는 자체 브랜드를 통해 고품질의 아파트를 공급하며, 선진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남광토건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중동,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에서 토목, 건축, 주택 사업을 수행하며 글로벌 건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업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