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방사청장 방한 드론/전자전 장비 요청 방산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빅텍, 퍼스텍, 풍산

우크라 방사청장 방한 드론/전자전 장비 요청 방산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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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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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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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1. 빅텍

- 빅텍은 방위사업(전자전 시스템 방향탐지장치, 군용전원공급장치, 피아식별장비, TICN 장치 및 기타 방산제품 등) 및 민수사업(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U-BIKE)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전자전시스템 방향탐지장치는 동사의 주요 제품이며, 기존의 방향탐지장치(SONATA)와 더불어 소형전자전장비(ACES -Ⅰ)를 별도 개발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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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퍼스텍

- 퍼스텍은 국내에 단일 사업 부문 방위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위산업은 정부가 유일한 수요자라는 수요독점의 특성이 있다. 1975년 9월에 전신인 제일정밀공업가 설립되어 국가 방위사업체로 지정된 이후 T-50, 수리온, 단거리지대지, 지대공 유도무기,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차 등 체계사업에 참여했다.
퍼스텍은 드론개발 전문 업체인 유콘시스템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3.풍산

- 풍산의 사업 부문은 크게 신동과 방산 부문으로 나뉜다. 신동 부문은 구리나 구리 합금을 가공해 제품을 만든다. 구리 가격 인상은 구리를 가공한 신동 제품 판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다. 방산부문은 최근 전쟁 리스크로 인한 글로벌 탄약 수요 증가세 지속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풍산은 동 및 동합금 판ㆍ대, 봉ㆍ롯드, 동가공품(소전, 동지붕재) 등 비철 금속제품을 생산하여 국내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수출의 절대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설비의 고도화와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려 박판, 박관, 바이메탈 소전 등 고부가가치 동제품의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제품의 고품질화와 수출시장 확대를 목적으로 해외 유수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풍산은 구리, 아연 등 비철금속을 소재로 신동 제품을 가공해 판매한다. 구리 가격이 오르면 이를 판매가격에 반영할 수 있어 대표적인 구리 관련주로도 편입되고 있습니다. 풍산은 5.56mm 소구경 탄약부터 155mm 곡사포탄에 이르기까지 군이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탄약을 개발·공급하는 기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