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메카 전남 대규모 에너지 사업의 대선 공약 반영에 총력전 새만금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모헨즈, 디젠스, 희림

재생에너지 메카 전남 대규모 에너지 사업의 대선 공약 반영에 총력전 새만금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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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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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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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1. 모헨즈

- 모헨즈는 레미콘 제조 및 판매 등을 하고 있습니다. 레미콘 제조 및 판매에 관한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종속회사인 덕원산업 역시 레미콘 제조 및 판매, 용접에 관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덕원산업이 새만금 인근에 사업장이 있어 관련주로 편입 되었습니다.모헨즈 재무재표 바로 가기
2. 디젠스

- 디젠스는 자동차 부품 업체로 2006년 2월 1일 디에이치코리아에서 물적분할방식으로 설립되었으며, 2012년 11월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했습니다. 주요 매출은 배기계 시스템이며 한국GM, 르노삼성, 닛산트레이딩, 상하이GM 등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한국GM과의 오랜 거래관계와 연구개발 능력, 품질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GM으로 거래관계를 확대, 전세계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디젠스는 새만금 지역 인근에 약 5만 평을 소유 하고 있어 관련주로 편입 되었습니다.
3. 희림

- 희림은 현재 설계, 허가, 준공 등 건설 관련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희림은 단순 설계뿐만 아니라 타당성 조사, 분석, 감리 등 건설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해 설계와 CM(Construction Management)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본사와 현장 간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희림은 과거부터 우크라이나 인프라 시장에 진출하여 다양한 건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현지의 건축 문화와 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재건 사업에 필요한 기술력과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희림은 지난 2020년 12월 11일 단순투자 목적으로 (주)새만금투자개발에 출자를 한 이력이 있어 관련주로 편입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