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 광물 불붙는 미중전쟁 한국 기업 공급망 위협 희토류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LS에코에너지, 유니온, 한일화학

첨단기술 광물 불붙는 미중전쟁 한국 기업 공급망 위협 희토류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
LS에코에너지
-
유니온
-
한일화학
1. LS에코에너지

- LS에코에너지는 LS 주요 계열사 LS전선의 첫 해외 초고압 케이블 생산 거점 입니다. LS전선의 연구개발(R&D) 및 기술력과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원자재 확보 및 원가경쟁력 간 시너지를 낸다는 방침 입니다. 실제로 LS에코에너지는 LS전선과 함께 희토류 금속 공장을 건설하고, 영구자석을 만들 수 있는 공급망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 국내 업계 최초로 베트남 대규모 희토류 산화물을 확보했다.
LS에코에너지 재무재표 바로 가기
2.유니온

- 유니온은 국내 유일의 백시멘트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연산 18만톤 규모의 백시멘트 및 용융알루미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항공장에서는 내화물 원재료인 알루미나시멘트와 각종 특수 시멘트를 생산해 국내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유니온은 종속회사 유니온머티리얼이 희토류 자석 대체 사용이 기대되는 고성능 페라이트 마그네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희토류 관련주로 분류 되어 있습니다.
3. 한일화학

- 한일화학은 아연화(Zinc Oxide)로 주요 사업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아연화는 고무공업, 도료, 세라믹, 요업, 사료,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의 기초원료로 사용되는 자재 입니다. 아연화 시장에서 동사는 안정된 영업상의 지위와 우월한 품질보증능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업계 선두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희토류 대체재인 페라이트 원료 아연화가 주된 사업인 한일화학은 종속회사로 한일화공유한회사를 중국에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