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삼성 인수설 레이저옵텍 일본 진출 미용기기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레이저옵텍, 에이피알, 원텍

클래시스 삼성 인수설 레이저옵텍 일본 진출 미용기기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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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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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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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텍
1. 레이저옵텍

- 레이저옵텍은 꾸준한 연구 개발로 레이저 기술력을 확보하고, 의료 시장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공진기, 초단파펄스폭, 파워 써플라이 설계 등 레이저 전 분야에 대한 핵심 부품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료용 레이저 기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2025년 출시를 목표로 라만 레이저(Raman Laser) 기술을 활용한 혈관 병변 치료기기를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혈관 질환 치료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 됩니다. 레이저옵텍의 헬리오스(HELIOS) 시리즈는 기미를 포함한 색소 병변, 미백, 각종 컬러 문신 제거, 토닝 등 여러 색소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기기 입니다.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공급 중 입니다. 색소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헬리오스 785’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 전 허가(510k)를 획득 했습니다. 510K는 FDA 의료기기 인허가의 한 종류 입니다. 기존 의료기기의 성능과 동등성을 비교 평가해 보다 빠르게 시장 진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입니다.
2. 에이피알

- 에이피알은 뷰티 및 피부미용기기, 패션, 엔터테인먼트 부분에서 6개 브랜드(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등)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메디큐브는 뷰티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뷰티 디바이스라인 ‘AGE-R’을 론칭했다. 지난해 국내 및 해외에서 약 168만대가 판매 되면서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간 시너지를 창출했습니다. 에이피알 기업분석 보고서에도 ‘자체적으로 구축한 안정적인 글로벌 유통망과 이에 따른 다변화된 매출 포트폴리오’가 강조됐다. 시장 다변화도 강점으로 꼽힌다. 에이피알의 해외 매출 비중은 37%에 달하는데, 중국과 일본에 매출이 집중되지 않고 미국 27%, 중국 20%, 일본 18% 등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 윈텍은 미용의료기기 개발 업체입니다. 레이져 기반에서 고주파, 집속형 초음파 등 관련 기술을 개발해 노화 방지, 탄력 효과 등이 있는 의료 기기를 출시하였습니다. 올리지오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모노폴라 방식의 고주파 피부미용 기기입니다. 원텍은 레이저 의료기기를 주력으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고출력 피코초 엔디야그 레이저 수술기인 ‘피코케어’는 문신 제거, 색소 질환 치료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고주파(RF) 방식의 비침습적 리프팅 시술 기기인 ‘올리지오’를 자체 개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올리지오는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발된 제품으로, 피부 속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여 리프팅 효과를 제공 합니다. 이 외에도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HIFU) 의료기기인 ‘타이탄’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미용 의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