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포집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요즘 마이크로소프트(MS)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주요 공급업체에 ‘무탄소’ 전력 활용을 강제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MS의 탄소 배출량은 2020년 이후 30% 가까이 폭증했다. MS에 서버용 반도체를 납품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탄소포집 관련주 공유드립니다. 유니드, 그린케미칼, 켐트로스

탄소포집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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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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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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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스
1. 유니드

- 유니드 사업부문은 생산제품 및 제품 판매 유형에 따라 화학사업(제품 및 상품 용역), 해외사업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화학사업부는 가성칼륨, 탄산칼륨, 액체염소 등 화학제품 제조,판매를 영위하며 해외사업부는 상품중개, 탄산칼륨, 가성칼륨, 액체염소 등 화학제품, 증기 및 발전전기업 제조,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화학사업부문의 가성칼륨은 SBR, ABS, 반도체, 의약, 세제, 태양광웨이퍼 식각, 이산화탄소 포집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유니드는 중국 사천성 광안시에 공장을 설립하여 CCUS(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의 원료중 하나인 탄산칼륨을 연간 최대 77만톤까지 생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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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린케미칼

- 그린케미칼은 EOA, ETA, DMC, AM 등의 화학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기타 화공약품등 상품을 매입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포집 저장하는 기술인 CCS 기술과 포집 활용하는 기술은 CCU 기술을 개발해 현재 상용화 완료된 상태입니다.
2022년부터 CCUS관련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CCU분야에 초점을 두고 연구 개발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ETA 공정에서 생산된 온실가스 포집 소재를 관련 기업에 판매 중에 있습니다.
3.켐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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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스는 2006년 연구 중심 합성전문 회사로 설립된 이래 의약품 중간체, 원료의약품(API), 전자재료, 화학소재 및 산업용 접착제 까지 다양한 산업에서 기술과 품질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문 화학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첨단소재/진천 부문 : 화학합성물 및 2차 전지 배터리 첨가제, OLED, 디스플레이, 가소제 및 API, 의약중간체 제조 및 판매
융합소재 부문 : 카메라 모듈(CCM) 및 LED TV에 대한 고사양 고품질 에폭시 접착제, 컨포멀 코팅, 변성 실리콘 실란트, 전자 부품 스피커 조립 및 수리용 접착제, 산업용 접착제 등의 제조 및 판매
리튬인산철 배터리 확대로 켐트로스가 생산중인 전해질 첨가제 수요가 늘어날것으로 판단됩니다.
탄소포집 관련주로 꼽히는 이유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섬유, 고분자오일, 합성수지 등에 활용되는 에틸렌 카보네이트로 전환하는 CCU 기술을 가지고 있어 CCUS 관련 기업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