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어 모디도 K조선에 SOS 쳤다 조선 기자재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태광, 오리엔탈정공, 현대힘스

트럼프 이어 모디도 K조선에 SOS 쳤다 조선 기자재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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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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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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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힘스
1. 태광

- 태광은 배관자재, 관, 이음쇠류를 제조 및 판매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플랜트 설계, 제작, 시공업 및 기계 제작 판매 설치 등을 하고 있습니다.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주로 사용되는 특수 합금으로 만든 대형 강관 생산을 시작함으로써 원자력 관련주로 편입되어 테마성으로 움직입니다. 태광의 밸브는 원자력, 수력, 화력 발전소, 석유화학 플랜트, 조선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밸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태광 재무재표 바로 가기
2.오리엔탈정공

- 1980년에 설립된 오리엔탈정공은 관계사별로 특성화, 전문화하여 오리엔탈정공은 선박용 크레인 등 기계품 제작사업,종속회사인 오리엔탈마린텍은 데크하우스 등 선박의 대행 상부구조물 제작사업을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박의 상부에 설치되어 각종 물품의 양하역에 사용되는 Crane, 선박을 계류 및 정박시키기 위한 장비인 Deck Machinery, 인명구조용 보트 진수장치인 Boat Davit 등을 생산하는 선박용 기계품 사업은 부산에 위치한 오리엔탈정공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기술개발 및 품질개선 활동을 통해 국내 제일의 선박용 크레인 전문회사로 자기매김하였습니다. 오리엔탈정공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수입에 의존하던 다양한 조선해양 분야의 특수 크레인들을 개발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와 적극적인 R&D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국내 최초로 LNG FSRU용 Offshore Knuckle Boom Crane을 개발 및 국산화하여 고객사에 공급하였을 뿐만 아니라 최근 Arctic LNG Project용 극저온 Crane을 수주하여 개발 및 제작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3. 현대힘스

- 현대힘스는 선박블럭, 배관 및 조선기자재 등의 제작을 전문으로 거래하는 B2B(기업간거래)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은 압력전환흡착(PSA)을 이용한 가스분리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산업용 산소 및 질소 발생기를 자체기술로 개발하여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