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웨스팅하우스 분쟁 타결 원전 기자재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우진, 에너토크, 오르비텍

한수원 웨스팅하우스 분쟁 타결 원전 기자재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
우진
-
에너토크
-
오르비텍
1. 우진

- 우진은 40년 이상 축적된 계측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자력발전소용 계측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가동 원전에 계측기를 지속적으로 납품하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 했습니다. 초기 산업용 계측기 제조, 판매를 시작으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자력발전소용 계측기를 핵심 사업으로 집중 육성 했습니다. 원자력발전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서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계측기가 필수적인데, 우진은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며 기술력을 향상시켜 왔습니다. 원자력발전소용 계측기 외에도 우진은 철강산업용 자동화장치, 설비진단시스템, 온도센서, 계측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 안정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 에너토크

- 에너토크는 발전플랜트, 상하수도 시설, 조선소 및 제철소 등에서 물, 오일 및 스팀과 가스 등 밸브를 구동시키는 장비와 감속기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요처에 직접 납품하거나 밸브회사를 통하여 밸브에 부착되어 납품되고 있습니다. 에너토크는 산업용 전동액추에이터를 제조하는 업체로 원전 관련주로 편입 됩니다.

- 오르비텍은 핵심 보유 기술을 바탕으로 비파괴 기술 검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사를 거점으로 원자력, ISI(산업안전), 항공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종속기업을 통해 국내 신기술 업체에 투자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원자력 사업본부는 오르비텍의 핵심 사업 부문 입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선 관리, 방사성 폐기물 규제 해제, 방사선 계측 사업 및 관련 제품 생산·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 원자력 산업의 안전과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