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와 신재생 탄소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그린케미칼, 켐트로스, 클라우드에어

해리스와 신재생 탄소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
그린케미칼
-
켐트로스
-
클라우드에어
1. 그린케미칼

- 휴맥스홀딩스는 지주회사인 휴맥스홀딩스로 존속하게 되었고, 셋톱박스의 개발,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는 휴맥스를 분할 설립했습니다. 휴맥스아이티를 흡수 합병함에 따라, 지주사업 외에 IT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0년말 지주회사 체제에서는 탈피했으나, 재무제표 상으로는 여전히 지주사업 관련 수익을 인식하고 있고, 주 수익원은 자회사의 브랜드 사용료, 배당수익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전기차 충전시 과충전 방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받고 있습니다. 휴맥스홀딩스는 과충전은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고 화재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소로, 이를 방지하는 기술은 전기차 시장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그린케미칼 재무재표 바로 가기
2.켐트로스

- 켐트로스는 2006년 연구 중심 합성전문 회사로 설립된 이래 의약품 중간체, 원료의약품(API), 전자재료, 화학소재 및 산업용 접착제 까지 다양한 산업에서 기술과 품질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문 화학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첨단소재/진천 부문 : 화학합성물 및 2차 전지 배터리 첨가제, OLED, 디스플레이, 가소제 및 API, 의약중간체 제조 및 판매 융합소재 부문 : 카메라 모듈(CCM) 및 LED TV에 대한 고사양 고품질 에폭시 접착제, 컨포멀 코팅, 변성 실리콘 실란트, 전자 부품 스피커 조립 및 수리용 접착제, 산업용 접착제 등의 제조 및 판매 리튬인산철 배터리 확대로 켐트로스가 생산중인 전해질 첨가제 수요가 늘어날것으로 판단됩니다. 탄소포집 관련주로 꼽히는 이유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섬유, 고분자오일, 합성수지 등에 활용되는 에틸렌 카보네이트로 전환하는 CCU 기술을 가지고 있어 CCUS 관련 기업으로 꼽힙니다.
켐트로스가 탄소포집 관련주로 분류된 이유는 이산화탄소를 모아 카보네이트로 전환하는 기술인 CCU 기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3. 클라우드에어

- 클라우드에어의 주력 제품인 자동차용 LED는 현대 자동차 및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차량 전장품 조명제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에어는 정부와 ‘미세조류 활용 이산화탄소 저감 및 고가물질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고려대 산학협력단과 이같은 내용의 협력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미세조류 활용 탄소포집·이용(CCUS) 기술은 발전소나 지역난방 열원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미세조류의 광합성작용을 이용해 처리한다. 증식된 미생물로 의약품·건강식품·사료·바이오디젤 등을 생산하는 친환경 저탄소 기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