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족쇄 한한령 이르면 5월 해제 중국 미디어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에이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윅스

8년 족쇄 한한령 이르면 5월 해제 중국 미디어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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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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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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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네트윅스
1. 에이스토리

- 에이스토리는 드라마 콘텐츠 제작사업과 드라마 IP(지적재산권) 판매 및 관련 부가사업(OST, 게임 등)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계열회사를 통해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부가사업(웹툰, OST, 게임 등) 및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에이스토리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괴의 날’, ‘킹덤’ 등 흥행작들을 중심으로 설립 이래로 40여 편 이상의 드라마를 제작, 콘텐츠 산업계 내에서도 큰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2. 스튜디오드래곤

- 스튜디오드래곤은 2016년 5월 CJ ENM의 드라마 사업본부가 물적분할돼 설립, 드라마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 미디어 플랫폼에 배급하고 VOD, OTT 등을 통한 유통 및 관련 부가사업을 합니다. 도깨비, 미스터선샤인, 사랑의 불시착 등 완성도와 화제성 높은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통 미디어, 디지털, OTT 등 뉴미디어까지 영향력을 확대 중입니다. 미국 제작사 스카이댄스 미디어와 The Big Door Prize 공동 기획 제작 합니다.

- 삼화네트웍스는 크게 드라마 사업과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로 방송 드라마를 제작해 종편채널, 방송채널사업자 및 국내외 OTT 등에 판매하고 있으며, 이러한 저작물을 기반으로 부가사업 등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