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을 이을 또 다른 게임체인저 CXL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입니다. 네오셈, 엑시콘, 오킨스전자

HBM을 이을 또 다른 게임체인저 CXL 관련주 대장주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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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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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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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킨스전자
1. 네오셈

- 네오셈은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 기업으로 주요 사업은 SSD 검사장비와 MB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SSD 검사장비 M S 1위 기업으로 글로벌 SSD 상위 제조사에 모두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력제품은 4세대 SSD 검사장비이며, 5세대 SSD 검사장비의 기반기술을 이미 확보한 기술 선도 기업 입니다. CXL 검사장비 ‘네오셈’은 반도체 테스트 전문업체로 지난 2022년 ‘CXL 1.0 D램’, 지난해 ‘CXL 2.0 D램’ 장비를 개발했다. 세계 최초 관련 기술을 고도화해 ‘CXL D램’ 검사장비의본격 상용화를 이끌고 있다. 네오셈 관계자는 “CXL 2.0은 지난해 개발을 완료해 현재는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해 평가 진행 중이다”며 “현재제품 포트폴리오 대부분이 차세대 반도체인 DDR5 D램·고적층 낸드(NAND) 메모리, CXL D램·5세대 SSD 등에 집중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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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엑시콘

- 엑시콘은 국내 SSD 테스터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로서 현재 SSD Gen6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PCle 기반의 SSD Gen5 테스터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하였습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이며 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엑시콘은 지난해 말 비메모리 시스템온칩(SoC) 테스터 중 ‘CMOS 이미지센서'(CIS) 테스터를 개발을 완료하고 최종 양산 승인을 받은 바 있다. 또 회사는 디스플레이구동칩'(DDI), 애플리케이이션프로세서(AP) 테스터 등 다양한 비메모리 테스터를 추가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CXL 2.0 테스터 ‘엑시콘’은 현재 CXL 2.0 테스터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형 반도체 검사 장비를 통해 고성능 메모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엑시콘은 이미 지난해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CXL 1.1 테스터를 개발한 바 있다. 테스터 내부에 있는 챔버(반도체 제조공정에서 환경을 제어하는 공간)도 외주 형태에서 벗어나 개발 중으로, 구체적인 상용화 혹은 납품 시점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3.오킨스전자

- 오킨스전자는 반도체 검사 장비용 소켓·커넥터 전문 기업으로, 번인소켓(Burn-In Socket) 제조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갖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주요 고객사 입니다. 번인소켓은 반도체 후공정 과정에서 집적회로가 고온의 환경을 견딜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공정에 사용 됩니다. 반도체 칩제조 장비에 장착되어 소모성 원부자재로 사용되는 Magnetic Collet 제조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오킨스전자는 지난해 CXL 생산의 기반이 되는DDR5 메모리 테스트용 인터페이스 개발을 완료했습니다